ㅇㅇ


님들 나 블로그 옮겼어


근데 귀찮아서 예전 글 백업은 안할 거 같아

여튼 주소는 http://geuichana.egloos.com/ 이거고 복붙이 귀찮은 님들을 위해 >>링크<< 도 있어

워너원 강다니엘 : 개쌍도 한남충 습성 좀 버려 한 표만

MMO 윤지성 : 워너원 지성↓아↑ 니 애미 좀 거둬가

워너원 진짜 좆같은 게 사투리 쓰는 새끼가 몇 마리 있는데 하필 그 사투리가 개쌍도 사투리라는거야. 내가 쌍도 사투리에 대한 반감과 혐오감에 대해 이미 오래전부터 공공연하게 까놓고 지낸 거 본 사람들은 알텐데(* 링크) 난 경상도 존나 싫어함. 그리고 내가 경상도를 싫어하는 이유에는 경상도라는 지역의 정치적 특성보다 그 사투리가 기인하는 바가 압도적으로 큼. 아마 98% 이상의 혐오감이 경상도 사투리와 쌍도남들에 대한 반감 때문이라고 보는 게 맞을걸. 난 사투리 자체를 싫어하지는 않음. 근데 경상도 사투리에 대한 사람들의 이중적인 호의적 시선이 거북하고 그걸로 언어권력의 우위에 서는 꼴을 보기가 역하고 불쾌해.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 사투리 듣고 사람들이 상남자네 어쩌네 하는 거 본 적 있음? 강원도는 순박의 아이콘이라면서 사람들 븅신취급하고 충청도는 멍청도라고 말투 느릿한 거 희화화하지, 전라도야 뭐 말 할 것도 없고 제주도는 제2 외국어 취급이지. 그런데 경상도는? 경상도 사투리 보고 촌스럽다 고쳐라 하는 거 본 적 있음? 여자가 하면 귀엽고 애교있게 들린다하고 남자가 하면 상남자라고 추켜세워줌. 이게 정상적인 사회라고 생각하냐. 그러니 강원도는 영동지방에서도 사투리 사멸해가고 있고 충청, 전라, 제주는 아예 서울 올라오면 사투리를 지우고 지냄(근데 어떤 씹새끼들은 이걸 전라도가 고향세탁한다고 까더라 미친 새끼들ㅋㅋㅋㅋ). 근데 쌍도것들은 사투리를 지울 생각을 안 해요. 사투리 어미를 안 써도 사투리 악센트를 죽어도 못 잃어. 그러니 좋은 소리가 나옴?

근데 오랜만에, 내가 워너원 관련 자료에서 배진영 컷만 보는 사람인데 갑자기 이 새벽에 왜 서핑하다가 강다니엘 영상을 봤는지 모르겠는데 ^^ 오늘 아주 좆같은 걸 봤네?


꼴랑 20초만에 사람 새벽부터 기분 재기하게 만드는 재주 있고 강다니엘 아주 재주 많은 사람이야 재주소년이야 재주소년 씨발재주소년 시아준수 닮은 개빻빻 와꾸야... 근데 영상 틀어보면 알텐데 이거 시작점을 00:11로 잡아놨거든? 그 부분이 이 영상 최고 하이라이트라서 님들도 꼭 봤으면 해서 ㅇㅇ. 영상 자체도 좆같아. 옆에서 같이 맞장구 쳐주는 하성운도 존나 싫어짐. 근데 이러니저러니 해도 저 길바닥에서 침 찍찍 뱉으며 골목으로 같이 노는 여자애랑 함 해볼까 싶어서 협잡질해대는 꼬라지 같은 그런 좆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게 하는 강다니엘의 "가시나 이쁘노"가 이 영상의 베스트 모먼트임. 

그리고 강다니엘의, 비단 강다니엘 뿐만 아니라 경상도 남자들 전반이 가지고 있는 눈치 빻음이긴 하지만, 한 번 하고도 모자라서 또 "가시나 이쁘노"하는 말과 그 밑에 깔리는 '상남자다잉ㅋㅋ', '알았다 빨리 나온나 ★'하는 자막이 화룡점정임. 손 치켜들면서 뱉는 저 말이 진짜로 꼴리냐...? 아니 씨발 꼴리냐고 존나 어이가 없네 씨발 못생긴게 조신하게 짜부라져 있기라도 하던가ㅋㅋㅋㅋㅋ

<슈타츠베를린발레단이 올린 이승현 프로필 사진보다 빻았다>

개쌍도새끼들 진짜 너무 싫은데 저런 거 볼 때마다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싫음. 진짜 머리 꼭대기로 피가 뿜어져나오는 느낌으로 싫어. 자기들이 가진 언어적권력과 우위를 여성을 깔아보는 태도에 활용하는 좆같은 버르장머리를 보고 있으면 진짜 견딜 수 없는 증오가 막 내 안에서 들끓어오름. 진짜 불길처럼 번진다고 씨발 분노가.

강다니엘을 사람들은 비단 못생겨서 싫다고 하지만 강다니엘의 최대 문제점, 그러니까 내가 저런 것들의 연예계 활동을 피를 토하며 반대하는 이유는 경상도 사투리 때문임. 쟤 방송할때도 사투리 어조 그대로 쓰잖아. 남들은 다 고쳐서 나오는데 쟤랑 또 누구냐 어떤 쌍도남 하나 계속 사투리 쓰고있잖아. 진짜 그런 거 볼 때마다 씨발... 내 분노가... 쌍도남들의 팔자좋음이 씨발...

나는 강다니엘이, 적어도 사투리를 완전히 입에서 지워버리기 전까지는 방송에서 입을 못 열게 했으면 좋겠어. 경상도 남자들의 사투리는 매력포인트도 아니고 그냥 좆같은 쌍도마인드 못 버리고 그 동네에서 우리아들꼬추최고지 하는 습성 반복하겠다는 의지로밖에 안 보이거든? 그리고 그걸 상남자라고 포장해주는 이 나라 빻아버린 미디어들을 활용해서 자신이 먹을 수 있는 모든 과실을 따먹겠다는 것으로만 판단됨. 그래서 싫어 씨발. 

못생긴 아이돌도 싫지만 내가 제일 싫은 아이돌은, 그 중에서도 남자 아이돌은 경상도 사투리 못 고치는 애들임. 사투리 못 고칠거면 연예인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지역 극단에서 배우를 하든 크루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전국구 방송까지 나오겠다고 몇 달 몇 년 연습실에 박혀서 춤추고 노래 할 시간에 사투리 못 버렸으면 그 새끼는 애시당초 그런 업으로는 텃다는 뜻이야. 그리고 그런 새낄 투표까지 해가며 1등으로 앉혀놓은 머갈 빻은 3-4-50대 랜선에미들은 하루 빨리 남편 손잡고 북망산 가주시는 게 세상 도움되는 일이고요.


갓건배 유튜브 계정 정지당했더라 착하게 살아


<알탕카르텔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내가 말했잖아 300의 법칙 ㅇㅅㅇ 갓건배를 죽이겠다고 달려드는 수많은 병신 찌질이들이 있으면 그 중에 실행범 한 새끼가 언젠가는 나타난다고. 김뿌우를 죽이겠다는 한 줌 이글루스 개저씨 한남알탕들이 부랄조림을 자글자글 끓이니까 결국 끝끝내 이글루스 한남 운영자 새끼가 정2구현 한다고 이미 사문화규정까지 끄집어내서 나 밸리 발행 차단한거랑 마찬가지임 ㅇㅇ. 유튜브가 뭐 구글 소속이라고 해서 한남이 없겠냐 유튜브 한국 지사에는 한국남자 있고요 그런 새끼가 눈에 불 켜고 갓건배 차단할 구실 찾아서 차단해버리면 그만이고요 나나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페북이나 유튜브 씹새끼들 계정 신고해도 차단 죽어도 안 시키지만 메갈리아계정은 한남들이 얼마나 손에서 쉰내나도록 신고하는지 제깍제깍 말 잘 들어가며 신고 받아주고요?

내가 이번에 이글루스 밸리 차단 당할 때 게시물 제재 사유가 뭐였는지 앎? "특정인을 비방할 목적으로 쓰여진 글"이며 "이용자들의 공감을 얻기 힘들기 때문에" 게시물을 내린다고 했음. 그게 그거였어. 재기절 글. 성재기를 비방함으로써 대다수의 이용자인 한남들의 심기를 거슬렀기 때문에 김뿌우 네 이 천하에 죽일 역적놈을 처단함으로써 알탕정의를 되살리겠다는 준엄한 이글루스 운영진 한남개저새끼들의 선언이었는데 나는 걔네가 그 게시물 제재 메일을 나한테 보내면서 얼마나 흥분에 젖어 침을 질질 흘렸을지 상상하고싶지 않음. 아마 오르가즘도 느끼지 않았을까 그 새끼들은 그런 짓 할 때 미치거든. 자신의 알량하고 질 낮은 권한을 휘둘러서 자기를 무시하는 씨발새끼에게 범접할 수 없는 힘을 휘둘렀다는 씹새끼적 희열에 젖어서 ㅇㅇ 얼마나 웃기냐 병신새끼들ㅋㅋㅋㅋㅋ 이글루스 던지고 다른 곳 가주길 바라겠지만 그럴 생각 없는데요 씹새끼들아 ~ㅇㅅㅇ~ 나는 니들이 날 보고 부들부들 떨며 발작을 하도록 여기서 계속 글 쓰고 니들 병신취급 할거임 ㅋㅋㅋㅋㅋ

근데 저 사유가 웃긴 게, 내가 그래서 요즘 이글루스 한남들 저 이유들로 신고를 몇 번 해봤거든? 정치인 특정인 욕하려고 쓴 글이거나 나는 공감 할 수 없는 한남알탕글 몇 번 신고해봤는데 뭐라고 답변 왔게 ㅋㅋㅋㅋ 아니 그럴 수도 있지 그걸 가지고 우리가 왜 저 글을 제재해야합니까?!!?? 하고 답변옴. 클린다음이 남초카페에서 여자 가슴 까고 가랑이 구경하며 쓰던 오나홀 중고판매하는 글은 제재대상 아니라고 빠득빠득 우기지만 여초에선 뭐라고 말 좀 해볼라 치면 규정위반! 규정위반! 하면서 발작하며 글 내리던거랑 뭐가 다름? 그냥 김뿌우가 너무 싫고 저 새끼가 한남들의 소중한 수호성인인 성재기를 모독하는 게 참을 수 없어서 한남부랄조림을 끓였다고 솔직하게 고백들을 하지 왜 구랫오 ㅇㅅㅇ) 구차하잖아 병신들아

그리고 존나 웃기게도 갓건배 살해협박하고 차끌고 다니던 새끼들 차단 된 새끼 하나도 없음ㅋㅋㅋㅋㅋ 나 진짜 이 부분이 최고로 한남알탕카르텔이라 그저 웃음밖에 안나옴 진짜 한남들은 하는 행동 하나하나마다 인간 된 도리로서 웃을 수 밖에 없는 처절한 찌질함이 있어 최소한의 수치도 모르는 씹새끼들이거든 얘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겨야 할 부분을 몰라 왜냐면 대가리가 멍청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그래서 갓건배도 이제 한남들의 연대, 알탕 카르텔을 마주친거임. 캬 한남들한테 밉보인 인간들은 모두가 한 번씩 만나게 된다는 알탕 카르텔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이게 생각보다 존나 견고한거라 한방에 깨지지가 않아요 진짜 나는 요즘 가끔 내가 법 없어도 사는 인간이라 다행이지 법 있어야 사는 인간이거나 화염병 좀 만들 줄 아는 인간이었으면 줌에 화염병 들고 가서 씹새끼들 다 죽이겠다고 던지고 그러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니까... 여튼 알탕카르텔 다경험자로서 앞으로도 이런 일 조따 많을 것이고 그럴 때마다 존나 열받게 될텐데 너무 열받지 마시구 나처럼 아 저 한남새끼들 알탕끓이고 있구나 죽이고 싶구나 하고 넓은 마음을 가지고 욕하며 계속 싸우도록 합시다 ㅇㅅㅇ 씨발 하루아침에 바뀔 세상이었으면 나도 총들고 나가서 한남들 대가리에 빵꾸내고 시작했지


MMO 윤지성 : 워너원 지성↓아↑ 니 애미 좀 거둬가 한 표만

MMO 윤지성 : 워너원에 당신이 설 자리는 없습니다

니 애미가 미쳐서 날 붙잡고 하소연을 한다 니가 와서 좀 거둬가든가 해라 나 너무 곤란해 ㅇㅅㅇ` 나 죄순이한테도 저런 폭격 맞아본 적이 없는데 이건 좀 심하지 않냐 저런 정병러는 살다살다 처음보네 이래서 새끼를 잘 주워섬겨야한다 새못애미라고 새끼가 못나면 애미가 미친다는데 윤지성 랜선애미들 하나같이 정병걸려서 날뛰는 거 봐. 저게 어디 사람 할 짓이냐 이게 다 니 책임이니 니가 손수 니 애미들 거둬가서 밥도 해먹이고 감자탕도 사먹이고 해라... 나한테 그만 좀 화내라하고...

내가 강다니엘 랜선애미들 죄순이같다고 욕했던 거 기억들 하는지 모르겠는데 윤지성 랜선애미들은 걍 미친새끼들같음. 새끼가 팬덤이라고는 한줌이라 1등을 해 본 적도 없고 팬덤에선 하루가 멀다하고 좋은소리 못 들어보고 허구헌날 뚜들겨맞아서 피해의식에는 절어있으니 존나 나쁜 쪽으로만 발전했어 쟤네는. 

내가 김재환 씨발 한남... 하고 생각하면서도 구태여 입 보태가며 까지 않는 건 걔가 빠순이가 없어서고(...) 하성운 같은 애는 걍 너무 존재감이 0으로 수렴하며 점이 되어 사라지고 있기 때문에 안타까워서 까지않는데 어쨌든 이 둘의 공통점은 빠순이가 없어서 나한테 성가시게 굴지 않는다는거거든? 그러니까 뚜들겨 패고 싶은 순간이 있어도 '아냐 씨발 실드쳐줄 수니도 없는데 도영 해찬처럼 네이버 메인에 걸려버리면 씨발 불쌍하잖아 ㅇㅅㅇ`' 하고 까려던 것도 멈추게 된단말임. 근데 윤지성 애미들은 그게 안 돼. 쓸데없이 깽판치는 건 도영 애미들 급이고 그렇다고 화력이 세냐면 해찬 애미들 수준의 조루임. 매일매일 내 블로그에 출석도장 찍으면서 "그렇게 살지마 쒸벌럼아~~" 하고 가는 게 쟤네 화력의 전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와중에 깔짝대는 수준이 진짜 정병러 수준이야. 몇 시간이고 달라붙어서 장문의 덧글을 싸고 또 싸면서 나한테 거품을 물어. 근데 그 와중에 지 새끼가 윤지성이라는 걸 인정하면 진짜 욕먹을까봐(이미 욕먹는데...) 자기는 윤지성 랜선애미도 아니며 프듀도 안봤대. 씨발 내가 싫어하는 모든 걸 다 갖췄잖아 ㅋㅋㅋㅋㅋㅋ 애매한 빠순이 머리수, 애매한 팬덤 스탠스, 애매한 애미 아닌 척 연기하기. 욕을 안 하고 배겨?

"깔게 없어서 인신공격하는것만큼 없어보이는게 없어요. 그리고 전 프듀 안봐서 4분할이 뭔가 찾아보니 방송에서 문투로 돈 벌려고 팬들을 그런식으로 자극했나본데 저 4분할에 진영이도 있고 지성이도 있는데 그럼 저 될락말락 하는게 얼마나 피말리는 시간인지 잘 아실만한 분이 이러시니 더 어이없네요."

"그리고 전 누구의 에미도 아닙니다 ㅋㅋ 에미라니 웃기네요. 다큰 성인을 그렇게 마냥 우쭈쭈해주고 호모질 하는거 극혐인데요. 요즘 돌덕 판에서는 그런말 쓰나보죠? 그냥 라이트하게 워너원 호감일 뿐입니다. 프듀도 안봤고 워너언 데뷔후 예능 지나가다 몇개 봤을 뿐. 까가 빠를 만든다는 말도 있잖아요? 너무 심하게 까길래 한마디 한것 뿐이구요. 특정 멤버 팬이면 오히려 이런 글에 댓도 관심도 안주죠. 댓글 주면 더 설치고 난리날텐데 ㅎ"

... 여러분은 지금 타갤런데 ㅎ 하고 죄순이갤에 글을 쓰는 것과 같은 메커니즘의 윤지성 애미를 보고 계십니다... 저기요 어머님 진짜 머글은 까이면 까이는구나 칭찬들으면 어휴 빠순이들 한심 ㅉㅉ 하고 둘 다 별로 좋게 생각 안 해요. 라이트하게 호감인 사람은 노래만 듣지 너처럼 내 블로그에 몇 시간이고 상주하면서 부들거리며 내가 예쁜데~ 내가 늙지 않았는데~ 내가 윤지성을 사랑하지만 이건 라이트한 호감일 뿐인데~ 하고 간증후기 안 올려요. 어디서 씨발 머글이었던 기억조차 흐릿하실 나이대가 와서 가당치도 않은 머글 행세야. 


알겠냐 윤지성 랜선애미야 니는 딱 저 느낌이라고... 머글인척 잘 했다고 생각할텐데 애초에 진짜 머글은 리플따위 안 달아. 그냥 보고 스쳐지나가지 거기 달라붙어서 좋네어쩌네 말을 얹는 순간 이미 머글이 아니야. 어디서 씨발 머글행세야...

그리고... 이 멍청한 지성이 랜선 어머님. 님이 뭐라뭐라 떠들든 님이 하는 말들은 전혀 머글같지도 않고요 그저 제가 자리보전하고 누워있다가 일어나게 만드는 매개체일 뿐이거든요. 님이 저한테 윤지성을 까지 말라고 피를 토하며 읍소를 하셔도 저는 님이 하는 말이 말같지도 않으면 일어나서 윤지성 탈퇴하라 하고 촛불시위를 할거고요 님이 알아서 꺼져주시면 제가 다시 자리보전하고 드러눕습니다... 지금 윤지성이 갑자기 아닌 밤중에 까인 것도 다 님 때문이라고요... 윤지성이 늙고 못생겼다는 사실을 인정하시고 그 부분에 대한 까임은 대대적으로 수긍하세요 윤지성은 늙고 못생겼어요. 남들은 데뷔 7년차 10년차 이럴 때 맞이하는 나이를 데뷔 0년차에 맞이하는 게 윤지성인데 너무한다고 생각하지 않냐고. 그렇다고 나이를 압도할만큼 잘생긴 것도 아니고 성격도 별로에 여동생한테 용돈 타쓰며 저 데뷔 못하면 죽어요 잉잉 하고 눈물쑈 한 전적을 좀 수치스럽게 여기란말야... 그건 자랑이 아니야 까이면 걍 겸허하게 수긍해... 좀... 씨발...



MMO 윤지성 : 워너원에 당신이 설 자리는 없습니다 한 표만

MMO 윤지성 : 당신의 선택은 잘못되었다 <4>

지옥에서 올라온 윤지성 랜선에미가 나한테 하루가 멀다하고 하소연을 하길래 내가 눈물이 나서 도저히 못 본 척 지나칠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윤지성 랜선 어머니 당신이 이겼습니다 당신의 열정은 결국 정병걸려 뒤로 나자빠진 김뿌우마저 일으켜 세웠습니다. 물론 하도 많아서 리플 하나마다 코멘트 달아드립니다... 통째로 정리하고 달면 제가 지쳐서요...

*--- 1 ---*

"뿌우님이 병크나 인성을 전혀 신경 안쓰시니 그런것 같네요. 저는 본업 잘하고 인성 좋아야 끌리는데 안그런 사람 빨다가 병크 터트리면 그동안의 추억과 시간, 본전 생각나서 너무 아깝고 멘탈 갈리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취향, 싫어하는 취향이 다르잖아요. 근데 뿌우님은 악플에 가깝게 자기 불호 취향을 이야기 하시니 반감을 사는것 같네요. 

그리고 연습생들 고정픽 1위가 윤지성씨인건 보셨겠죠? 제 생각엔 배진영군도 지성씨 형이라고 잘 따랐을것 같은데요. 애들 가둬놓고 미친듯이 경쟁 시키는 프로그램에서 경쟁자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심지어 순위 발표하는 순간 마저 축하 하려고 연생들이 몰려오고 그러던데 그렇다면 그만큼 좋은사람이라는 뜻 아닐까요?

아이돌이 인성만 갖고 되는건 아닌데 지성씨는 자기가 센터 역할 맡았을때 충분히 잘해냈고 거기 강사들한테 센터로서 역량 좋다고 칭찬받고 보컬 좋다는 칭찬도 받았어요. 아이돌 능력치에 무대표정연기, 노래, 춤, 예능감, 외모, 센스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무대 밑에서는 사람들과 잘지내고 사회생활 잘하고 무대 위에서는 자기 포지션에서 충분히 잘했다고 생각하고요. 

아이돌이라면 물론 비즈니스 미소 보여주는것도 중요하다 생각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무대에서 아이돌다운 표정연기 보여주는것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좋아합니다. 지성씨나 지훈씨 이런분들 무대에서 표정연기 잘해서 좋아하는것도 있구요. 

물론 지성씨가 정석 미남은 아니죠. 그래도 매력있습니다. 사실 매력은 누구나 다 있지만 어떻게 개발하느냐 그리고 내 취향에 맞느냐 이런게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지훈씨나 진영씨처럼 쌍커풀있고 동글동글 귀엽고 청순한 외모도 눈에 띄지만 다니엘씨나 지성씨처럼 쌍커풀 없고 가로로 긴 눈 매력적이라고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요. 전 두가지 다 매력있다 생각해서 다니엘, 지성, 진영, 지훈 다 좋아합니다.

아이돌답게 반짝이는 외모 물론 중요하지만 외모만 뛰어나고 실력은 메인보컬 빼고는 암전인 모 여돌그룹은 3-4번째 노래에서도 그런게 반복되자 실력에 대해 안좋은 기사도 뜨기 시작했는걸요. 글 보니 아이돌을 상품처럼 생각하시는것 같던데 물론 아이돌은 상품 맞고요. 솔로로 활동하는거 아니고 그룹으로 활동하는거면 그룹 자체가 상품인거잖아요. 그럼 꽃미남, 소년미 넘치는 사람, 진영이처럼 쭈굴하다가 무대 잘하는게 매력인 멤버도 있을거구요 프듀1때도 최유정이 그런 롤이었죠. 외향적인게 매력인 사람, 내성적인데 본업 잘해서 매력인 사람, 쭈굴하다가 성장하는 사람.장난기 많은 사람, 말 잘하고 예능감 있는 사람 이렇게 다양하게 매력 어필하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죠. 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멤버들이 들어가야 그 그룹 자체의 상품 가치도 높아지는거 아닐까요? 

블로거님 스스로 아이돌 병크따위 관심 없고 내눈에 예쁘면 좋아한다 아이돌은 아이돌답게 비즈니스 미소를 지어야한다고 주장하는 분이시니 어떤의미인지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오디션 프로 특성상 편집에 영향받는건 어쩔수 없고 타프로도 마찬가집니다. 타프로도 실력 괜찮아도 통편집 되다가 막판에 갑자기 튀어나와서 잘하는 지원자들 많았잖아요. 혹은 그 프로랑 안맞아서 a오디션에서는 떨어지다가 b오디션에서는 반응 좋기도 하고.

그리고 진영이가 이런 글 보면 참 슬퍼할것 같네요. 자기가 좋아하고 의지하는 형을 자기 팬이 이렇게까지 악플에 가까운 말을 한다는게.. 옹성우나 다니엘도 "지성이형 많이 힘들거야"라고 걱정할 정도로 지성씨가 악플에 시달리던데 진영이라고 그런거 모를까요? 진영이 착해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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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크랑 인성을 신경 안 쓴다니 가당치도 않은 말입니다. 윤지성은 나이가 많은 게 병크고요 아무리 봐도 등껍질 잃은 자라의 모습인 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내가 무슨 병크를 신경 안 써. 내가 도영이랑 해찬 까는 거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나. 본업을 잘하고 인성이 좋아야 끌린다는 지성이 랜선어머니께서는 이 기사를 어떻게 생각하실지 매우 궁금한데.


지성씨는요 인성은 둘째치고 본업도 못하는 27살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저 너무너무 궁금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성씨는 본업도 못하고 인성도 그냥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그리고 나더러 악플에 가깝게 호불호를 이야기 해서 문제라는데 그럼 나이 27살 먹고도 우쭈쭈 내새끼 젖먹자 하고 둥기둥기 하고 있는 니들은 정상인이라고 생각하세요?... 나는 내가 빨던 24살짜리 뮤배 눈 앞에 대고 연기를 왜 그따위로 해요? 하고 웃던 사람인데 억울하면 윤지성더러 잘하라고 하세요. 아니 잘하고말고 할 것도 없어 그냥... 그냥 적당히 하라고 하세요. 나 같으면 이대휘 자기검열하는 거 보고 좀 배우겠다. 아직도 그 입 못 다물어서 계속 나불나불 방송에서 연신 떠들어대는 것보다 적당히를 지키고 욕을 덜 처먹는 게 낫지 그게 뭐임?

경쟁프로그램이라고 해도 카메라 앞인데 거기가 뭐 슈스케 같이 일반인들이 혐성 부릴 공간도 아니고 그룹으로 데뷔해서 빠순이들한테 호모팔이로 돈 벌어야하는 사람들이 눈앞에 대고 아 저 씨발새끼 좆같으니까 대꾸도 하지 말자 하고 있을까요. 지성이 랜선어머니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방송에 비치는 새끼의 모습과 현실의 모습이 얼마나 갭이 있을지는 우리 좀 구분합시다 씨발... 그리고 배진영이 윤지성을 잘 따르든 말든 그건 조또 나랑 아무 상관이 없어요 저는 그딴 조실부모한 관계성에 목매지 않거든요... 그리고 웬만한 배진영 랜선에미들은 윤지성이랑 안 친했음 좋겠다고 생각할걸. 

내가 윤지성 센터 했을 때 안 봐서 걔가 얼마나 잘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리 잘해봐야 등껍질 잃은 자라고요 위에도 보셨겠지만 기사를 좀 보세요 제발 연습 좀 하라잖아 어떻게 나야나를 틀려 사람 새끼냐... 다른 업종도 아니고 아이돌 하면서 사회생활 못하겠다고 드러눕는 것도 10대들이나 하는 얘기지 나이 27살에 염치도 없이 아이돌 하겠다고 나섰으면 사회성이라도 있는 게 당연한 거 아냐? 그것도 없을거면 그냥 나가 죽으라고 해...

지성씨나 지훈씨나... 하고 은근슬쩍 묶으려고 드는데 박지훈은요 1등을 3주 내내 해먹다가 죄순이같은 강다니엘 랜선에미들이 소떼처럼 몰려와 2등으로 순위를 마감했고요... 윤지성은 11위 4분할에 올려서 꾸역꾸역 8위로 마감했어요... 진짜 어디서 주접 떠는 걸로 겨우 편집 얻어먹어 올라간 순위를 누구랑 갖다 부벼... 내가 박지훈한테 관심 없다곤 할지라도 이건 진짜 너무한다는 생각 안 드세요? ㅋㅋㅋㅋㅋㅋ 씨발 염치 좀 챙겨요...

정석미남 아닌 거 맞고요 매력있다는 건 님의 착각인데요. 그거 그냥 님이 지금 착즙기 존나 돌려서 기름 한 방울까지 짜내는 상황인데 잘 모르셨나봐요. 윤지성씨 매력 없고요 강다니엘이 김준수 닮아서 얼굴 마주칠 때마다 내가 기분 좆같은 것과 별개로 윤지성은 못생겼고 매력도 없어요. 윤지성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기 얼굴이 쓸모있는 순간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릴 때 뿐인데 그것도 요즘은 안되고 예전에 셀카로 사기치던 시절에나 가능한 얘기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강다니엘이나 윤지성이나 둘 다 못생겼어요.

외모만 뛰어나고 실력은 멘보 제외 암전인 걸그룹이 4-5회 반복되자 기사가 떴다는데... 이것보세요 저 위에 윤지성은 데뷔를 하자마자 기사가 떴어요... 윤지성은 존나 전무후무한 수준인데 어디서 자꾸 남을 끌고와서 얘좀 봐라 얘도 있는데 우리 지성씨가 무슨 죄냐 하고 읍소하셔도 소용이 없으세요. 그리고 다양한 멤버가 들어가야 상품 가치가 올라간다는데 우리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봅시다. 세븐틴에 민규랑 원우, 버논 이런 멤버들만 들어가 있는것과 우지, 호시, 부승관 이런 애들이 합류하는 것 중에 뭐가 더 상품가치가 있다고 보세요? 아 얼굴을 잘 모르시나?


아니 씨발 니들도 눈깔이 있으면 알 거 아냐. 잘생긴 애들을 모아놓으면 꽃다발 효과가 나지만 못생긴 애들을 자꾸 짱박아놓으면 꽃다발이고 나발이고 그냥 똥다발 되는거. 근데 지금 윤지성은 거기 갖다 놓아봐야 평균연령만 상승시키고 외모는 자라평준화시키는 판인데 대체 뭐가 그렇게 자랑스러운 믹스라고 저러는건데. 아냐 윤지성은 그냥 하향평준화야... 제발 그 사실을 인정해...

배진영이 슬퍼하든 말든 그건 저랑 아무 상관이 없고요 저는 배진영한테 돈을 쓰는 고객 입장이지 배진영 감정까지 맞춰줘가며 굽신거려야하는 시종이 아닌데 왜 저한테 배진영의 감정을 걱정하라고 하세요... 님이 윤지성의 늙음을 걱정하는 것 까지는 제가 뭐라고 못 하겠는데 저한테 배진영 감정이입 하라고 강요하지 좀 마세요...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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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님이 진영이 쭈굴하다가 성장하는거에 좋아하는것처럼 윤지성씨 팬들도 지성씨가 자신감 없어하고 첫무대가 마지막이 될수도 있다, 데뷔 여러번 엎어져봐서 마지막 순위 발표하는 순간까지 자기 순위에 들거라고 생각 못하고있는거, 그러면서도 막상 무대 올라가면 잘 해내고 표정연기 좋고 무대 위에서는 자신감있는거, 친화력 좋고 밝은 모습 보여주는데 눈물도 많고 동생들 잘챙기는거, 쌍꺼풀 없어서 눈매 서늘한데 눈웃음은 귀여운거 그런 온도차나 갭을 좋아하는겁니다. 좋아하는 아이돌의 외모만 다를 뿐 사실 좋아하는 이유는 님이 진영씨 좋아하는 이유와 마찬가지인데 유독 지성씨 팬들에게 그러시는게 이해는 안되네요. 동족혐오같은건가요? 사람이 인정하기 싫은 자기 모습이 타인에게 보이면 싫어한다고는 하던데 글쎄 왜 그러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호든 불호든 의견을 말할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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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요 씨발 아니라고 내가 윤지성을 그냥 견제하는 줄 착각하는데 아니라고요 윤지성과 강다니엘과 우지 호시 부승관 김준수 랩몬스터 도영 해찬 이런 애들 싫어미치는 건 걔네가 등장함으로써 업계 평균을 존나 깎아먹고 '아 저따위로 막 빚은 새끼도 보지년들이 빨아주는구나'하는 한남새끼들 씹스러운 자기만족 딸딸이가 싫어서 그러는건데 왜 계속 저따위로 말하세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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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님 제가 알기로는 덩치 큰 남자분으로 알고있는데요. 아마 덩치 크고 남자분이셔서 모르실것 같은데 인성 거지같은 것들이 체격 작은 남자나 여자한테 골고루 지랄하는걸 저는 하도 많이 겪어서요. 그렇게 님처럼 외모만 볼 여유가 없습니다

외모만 보고 친해졌다가 학을 뗀 경우도 많거든요. 물론 잘생기고 순둥한 애들도 있지만 지 잘난거 알고 지랄맞게 구는 경우도 있고요. 

체격은 작지만 3대 소속사 길거리 캐스팅 될 정도로 호감형 외모인데요. 완전 외모 지상주의인 동성이 저한테 친해지고싶다고 다가왔는데 머리 텅텅 비고 대화 안통하고 저의 외모만 빠는거 보고 학을 뗐습니다

지 자존감이 낮으니까 걔도 외모는 괜찮은 편이었는ㄷ데 지나치게 외모로 사람을 평하더군요. 솔직히 외모 호감형인 사람들은 자기 외모만 보고 빠는지 나 자체를 좋아하는지 구분할줄 알고 내 외모만 찬양하면서 다가오는것들 별로입니다. 덩치 큰애들이 그러면 더 무섭구요. 동성이든 이성이든 내 외모만 보고 지들이 가진 환상 덧씌워서 내 외모만 빨아대고 지들이 날 좋아한다는 이유로 내 감정 신경도 안쓰고 친해지고 싶다며 막들이대는거 정말 극혐입니다. 

외모 뛰어난 연예인들도 신인시절 지나고 데뷔 10년차쯤 되면 사생들한테 시달려서 멀쩡한팬도 무서워하거나 팬들 무시하고 그러잖아요. 외모가 뛰어난만큼 피곤한일 겪어서 예민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블로거님 외모에 대한 편견이 좀 심하신 분 같네요.

호감형 외모때문에 피곤한 일 많이 겪은 저같은 사람들은 오히려 사람 인성 많이 봅니다. 그게 그사람의 취향이 될수도 있는거구요. 취향 달라서 인성 많이 봤고 그래서 윤지성씨 응원하는데 그런이유로 이런 욕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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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못생겼지? 이거 전형적인 못생긴 애들이 하는 자기망상 자위쇼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정우성이 하하 웃으면서 잘생긴건 정말 최고라고 하던 걸 보고 생각을 좀 해봐 잘생긴 건 존나 좋은거야 떡판같이 생긴 새끼보단 무조건 잘 빚은 얼굴이 좋은거라고. 그리고 씨발 윤지성도 별로 성격 좋아보이지 않는데 왜 계속 인성은 윤지성이라고 나한테 그래 윤지성 성격 이상하다!!! 윤지성 동생들한테 꼽주고 좆같이 군다!!! 윤지성 프듀는 자선봉사단체가 아니라고 당당하게 외치며 권현빈한테 지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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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개인적으로 지성씨와 지훈씨가 가장 아이돌다운 표정연기를 무대에서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전 아이돌의 기본자질중에 하나가 외모보다는 끼와 표정연기가 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대부분의 그룹에서 얼굴 젤 잘생긴/예쁜애들은 센터가 아닙니다. 무대에서 표정연기 잘하고 팬들 조련 잘하는 애들이 센터지요.

예전에 관심 가지셨던 엑소를 예로들면, 엑소 센터가 백현씨잖아요. 백현씨 물론 음색좋고 노래 잘하고 메보니까 카메라 자주 잡히니까 눈에 띄지만 팬들 조련 잘해서 센터인걸로 알고있어요. 사실 얼굴만 보면 수호같은 애들이 많은 엑소멤버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게 잘생겼죠. 잘생긴 애들 중에서도 눈에띄는 얼굴이 수호잖아요. 게다가 설리 홈마였던 진나빛님이 이야기 하시길 엑소에서 수호가 인성 진짜 좋고 팬들한테 잘한다고 했잖아요. 아이돌 홈마면 아이돌 가까이서 볼 기회 많은데 그런분이 칭찬할정도면 알만하죠

신화도 에릭이 성형외과의가 뽑은 젤 잘생긴 연예인 1위인데 개인팬은 민우씨ㄱ ㅏ 젤 많습니다. 키가 작지만 춤실력으로 유명해서 에스엠에서 데리러 갔고 팬들 조련도 잘하고 호불호가 갈리지만 작사작곡 할줄알고 서브보컬이라 노래도 괜찮거든요. 오히려 에릭은 트위터 논란에 말할때마다 깨서 제발 조용히 좀 있었으면 좋겠다고 팬들이 말할정도고 배우로서 입지도 연기력도 그저그런편이죠. 

잘생기고 예쁘면 첨에 눈길은 가지만 결국 덕질할정도로 빠지게 만드는건 내 취향과 그 연예인의 매력이 일치해야하는거죠. 님이 외모에 100프로 가치를 부여하는것처럼, 누군가는 외모만가지고는 부족하고 팬들과 밀당할줄 알고 적당히 끼부리고 웃게 만들어주는걸 좋아하는 취향도 있는겁니다. 

이건 현실에서도 그렇죠. 학과나 동아리모임 첨에 가면 외모 뛰어난애들이 시선 많이 받지만 결국 몇달 지나보면 여러모로 다재다능하고 각자의 매력 어필 잘 하는 애들이 인기 많아지고 연애도 많이 하던데요. 물론 내눈에는 이쁘고 잘생겨야 사귀는거긴 하지만요. 각자 취향이 다른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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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들어가기 전에 정정 할 게 있는데 엑소 센터 백현 아님. 

윤지성씨가 무슨 표정을 짓는지 모르겠는데 뭐 등껍질 잃은 자라 표정 말고 무슨 표정을 지었는데? 아니 난 진짜 이해를 못 하겠어. 자꾸 박지훈 고기방패 삼아서 윤지성 올려치기 하는데 아니라고 씨발 아니라고 윤지성은 바닥에서 빌빌대고있다고 몇 번을 말해. 박지훈이랑 자꾸 비비지 말라고. 윤지성은 씨발 어나더클래스라고요 

그리고 님이 결혼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잘생긴 얼굴도 3개월 간다는데 못생긴 얼굴은 평생을 갑니다. 잘생긴 사람이 잘생긴 상태로 늙어간다면 못생긴 새끼는 뒤지는 날까지 못생겼다고요. 그래서 내가 못생긴 애들은 연예인 하면 안된다고 개거품을 무는거잖아. 그리고 윤지성이 뭐 절대 대체불가할 어떤 특징을 가지고 프듀에 나왔냐? 그냥 주접스럽게 야부리 터는 거 말고 걔가 대체 한 게 뭔데? 권현빈은 꼽주고 같잖은 유행어 밀어대고 피디한테 편집 잘 받아서 순위 띄우고. 대체 뭘 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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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악담하면서 얼평하는 모습이, 그렇게 님이 극혐하는 일부 한심한 남자들고 ㅏ다를게 뭔가요? 인성 좋은 남자들은 외모에 대한 언급 자체를 안하던데요.

막방때 지성이 8위로 불리고 올라갔을때 진영이가 지성이 붙잡고 '우리 같이 데뷔했어!!'하고 좋아하던데요. 워너원고 1회보면 진영이가 방쓰고 싶은 사람 지성씨 고른거 보면 전부터 프듀때부터 잘챙겨주고 좋아한 듯 ㅇㅇ 둘이 핸즈온미 하기 전부터 친한것 같던데요. 그리고 지성이랑 진영이랑 10살 차이나도 둘다 성격이 좋고 잘 맞으니 잘 지내는거겠죠. 활활 뮤비 비하인드에서 형아 입 손으로 막 벌려서 호두과자 주는거 보면 생각보다 훨씬 친하겠죠. 프듀가 악마의 편집 하고 애들끼리 친하게 잘 지내는거 안보여주는데도 친한 모습이 나올정도면 평소에 얼마나 서로 의지하고 친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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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평 좀 하면 안돼요? 씨발 좆 좀 달렸다고 이 세상 모든 해악에서 보호받아야함? 그게 뭔데 씨발 그거 좀 달고 태어났다고 이렇게 우르르 몰려와서 우리 지성씨 까지 말라고 개염병들을 떨고 계세요. 윤지성 못생겼다 윤지성 늙었다 윤지성 주접부린다 윤지성 추하다 윤지성 동생 등골 빨았다

배진영이 윤지성이랑 친하든 말든 그건 걔네 사정이고 나는 윤지성 싫다고요 나는 윤지성이 싫은데 씨발 왜 계속 배진영이 윤지성이랑 친하다는 얘길 나한테 들고와 씨발 윤지성 싫어 싫다고 윤지성 탈퇴해




아 진짜 난 저런 걸 보고있으면 존나 암담하거든. 차라리 나한테 우르르 와서 씨발새끼야 니가 뭔데 우리 지성씨 욕해 하고 거품물다 가는 애들은 그래 그따위 안구로 낳아놓은 니 부모를 탓해야지... 눈깔을 후벼파라... 하고 마는데 저렇게 진정성 넘치게 김뿌우 씨발새끼야 니가 그런 말을 하면 우리 지성씨가 기분이 나쁘잖아 하고 장문의 구구절절 자기가 윤지성을 좋아하는 이유와 내가 윤지성을 욕해선 안되는 이유를 서술하면 기분이 씨발 씨발 진짜 감당이 안되게 좆같다고... 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착즙기 에미의 마음과 그 동시에 저 못난 새끼를 빠는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해 온갖 구질구질한 서술을 다 끌어와서 날 설득하려 하는 모습이 씨발 너무 좆같아. 처음부터 잘생긴 애를 빨면 안돼? 어? 왜 저런 걸 물고와서 나한테나 남들한테 자신의 빻은 미적 기준을 이해해달라고 지랄임? 씨발 싫어 난 이해할수없어 이해하고싶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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