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러니 번식탈락 소릴 듣지 ´_`


니 얘기야.



나는 보았다 -김뿌우가 본 사람들-


본인은 모년모월모일 코로로씨가 자신의 아버지가 술을 마시면 자신을 붙들고 두시간 세시간씩 헛소리를 하던 유년시절 트라우마 때문에 현재 자신이 인터넷에서 횡설수설하며 두시간세시간씩 헛소리를 하는 버릇을 갖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로인해 본인은 코로로씨에게 "저런 안됐군요"라고 리플을 달았으나 이후 코로로씨는 자신과 사이가 나쁜 저로부터 위로를 받았다는 사실이 창피해서인지 아니면 그런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인터넷에 늘어놓은 게 수치스러워서인지 해당 글을 지운 것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이 글을 본 사람은 한둘이 아닐것이며(누군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캡쳐도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것이니 여러분은 코로로씨의 아픈 과거를 보듬어주셔야 할 것입니다.



이글루스에서 내가 들은 빻은말대잔치

니가 한국남자에 대해 원한을 가진 이유는 니 애비 때문이라고 했잖아.

1) 김뿌우는 여자다
->남자라고 아무리 말해도 들은 척도 하지 않음
2) 김뿌우는 정신병자라서 군대를 면제받았다
->1번이랑 2번 대치되는 명제지만 저건 일종의 아다창녀같은거임 ㅋㅋㅋㅋㅋ
3) 김뿌우는 어릴적 부모에게 학대당한 적이 있다
-> 정작 나는 학대 당한 기억이 없다.

그리고 저 세 문장 다 백범발 루머임 ㅋㅋㅋㅋㅋ 하여간 이글루스 씹새끼들 백범 욕은 존나게들 하면서 백범이 하라는대로 잘 따라다녀요 ㅋㅋㅋㅋㅋㅋ 

하도 남의 에미애비를 궁금해 하시길래


사실 나야 내 에미애비 찾는 사람들 별로 신경 안 쓰는데 이렇게들 내 가족관계증명서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저 분들 가족관계증명서에 관심을 좀 드려보려고요 ㅇㅅㅇ)

어쩌다보니 바다표범 님 같은 경우 저 분 에미애비를 내가 상상해보건대 아마 부모님이 허구헌날 남의 집 얘기 주워듣고와서 빻은 머리로 뇌내왜곡해서 써제낀 적이 여러번 있으셨던 것 같음. 자, 저길 봐. 이미 저 분은 날 욕하려고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에서 진화해서 '김뿌우 애비는 아동학대를 하고 에미는 아동학대를 신고조차 못 하던 천치년이다'라고 결론 내리고 계시잖아. 저 분 에미애비가 어떤 분이었을지 대충 상상이 감? 남의 말 전하는 촉새라고 동네에서 반상회 할 때 저 사람들 있으면 그냥 억지로 인상쓰면서 하하호호 하다가 바다표범 엄마 오늘 바쁜 일 있다하지 않았어? 하고 눈치줘도 눈치 드럽게 없어서 계속 주저앉아있다가 고스톱 치는 것까지 쫒아와서 치다가 누가 실수로 말 흘린 거 주워섬겨서 몇배로 부풀려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 인간의 전형의 냄새가 여기까지 솔솔 풍겨오지않냐? 

그리고 쟤 애비는 술처먹으면 마누라 때리는 전형적인 씹새끼가 아닐까 추정됨. 아니 그런 주폭 가해자들 행동양상이 뻔하잖아. 지가 화났다고 근처에 만만한 인간 있으면 와서 뚜들겨대는 거. 사실 주폭씹새끼들은 전형적인 강약약강이거든. 누울 자리 봐가면서 다리 뻗는 그 뭐냐 분조장 그런 타입... 쟤도 봐. 지 화난다고 지한테 말도 안 걸어본 나한테 달려와서 개거품 무는 꼴을ㅋㅋㅋ 집구석에서 아빠가 술처먹고 들어오는 날이면 마누라 허구헌날 패고 자식새끼 머리채 끌고나와서 싸대기 갈기고 무릎 꿇려서 애비가 왔는데 내다보지도 않느냐 하는 가정이 아니고서야 저렇게 뜬금없는 곳에 화 내는 인간으로 자란 이유가 뭐임? 


코로로 님 같은 경우는 사실 복잡하게 생각 할 거 없는 게, 저 분은 에미를 찾아서 될 게 아니라 애비를 찾으면 한 방에 해결이 될 것 같음. 아마 내가 보기엔 쟤 애비는 술 처먹고 들어오는 날이면 야 이 새끼야 하고 혀 꼬부라진 소리 내면서 쟤 끌고나와서 무릎 꿇리고 세 시간씩 빻은 소리 대잔치 하던 씹새끼였을 확률이 높지 싶다.



어휴 좌빨인줄아랏네




좌우는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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