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630 피에르 가니에르 후기


<롯데호텔 로비>

원래 오늘 식사자리는 내가 아니라 이글루스 모님의 제안으로 시작된 거였음. 밥 사줄테니 걔네가 오는지 한 번 불러보자고. 반쯤은 장난과 진심이 뒤섞여서 시작된 일이었는데 생각보다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나 그 분이나 둘 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긴장감이 존나 고조되기 시작했다고. 처음에는 죽이겠다고 로비에서부터 칼 들고 설치는 거 아니냐, 피켓 들고 와서 난리치는 사람 있는 거 아니냐 하고 서로 기대감에 부풀어서 비싼 옷을 입고 가야한다, 물 맞으면 호텔 세탁소에 맡기고 깽값도 받자 하고 많은 시나리오를 짜서 갔는데... 그 분과 나의 시나리오에 없던 상황이 오늘 벌어졌음...

"[오후 3:34] 제가 한남 거르러 자주 가요
[오후 3:34] .....................
[오후 3:34] 외국인 델고가면 셰프가 나와서 인사해주는 초특급 레이시스트 놈들임
[오후 3:35] 좆죽어서 못들어가라고
[오후 3:35] 일부러 섬세하게 골랐는데"

<웰컴푸드>

12시가 조금 지나서 내가 먼저 호텔에 도착해 신관 엘리베이터를 타는 동안 그 누구도 내게 접근하지 않았음. 혹시? 하고 뒤를 돌아보기도 했지만(...) 로비와 호텔 밖은 한산했어. 금요일 낮 답게 외국인들만 좀 체크인하러 와있고 그 외에는 넘나 조용했다고. 그래서 나는 '아 35층 올라가면 대기하고 있는 거 아닐까'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문이 열렸는데 날 맞이한 것은 식칼을 들고 달려드는 수꼴도, 물컵을 뿌리는 수니들도 아닌 피에르 가니에르 직원이었어.

<전채요리>

조금 기다리니 블로거분이 친구분과 함께 도착하셨고 웰컴푸드와 식전빵을 철근같이 씹으며 인사하고 별 병신같은 이유로 사람을 만난다고 서로 웃겨하는 시간을 가졌음. 그리고 슬슬 서로 어이없음과 웃김이 가시고나니 전채요리가 나왔는데 전채요리 크래커(?)에 게살요리를 밀어넣고 씹어먹으며 근데 아무도 안왔냐? 하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함. 그러게요 왜 안왔지 하고 셋이 함께 분위기가 심각해지기 시작했음. 왜냐면 우리가 전채요리를 먹을 때가 대강 1시쯤이었는데 그때까지 식당은 너무 평온하고 조용했거든. 그 누구도 김뿌우 나와라 하고 소리를 지르지 않았고 이러시면 곤란하다며 침입자를 막아세우는 직원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았어. 샹송이 간간히 흘러나오고 매장 안에는 요리를 가져다주고 이건 뭐로 만든 뭐다 어떻게 먹어라 하는 직원의 안내만 들렸지. 

"그런데 피에르 가니에르라는 상호명에서 제가 개입했다는 것을 왜 아무도 눈치를 못 챌까요?"
"여자가 밥을 사주는 남자도 있을 수 있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거겠죠."
"아...(숙연)"

<바다 코스 메인 디쉬>

블로거님과 친구분은 오늘 내가 물 맞을 게 너무 기대되고 옆에서 물방울이라도 한 방울 튀기를 기대하며 수백만원하는 원피스를 입고들 오셨는데 한 시간이 다 되어가도록 아무도 오지 않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했음. 물론 나도 이 상황이 너무 당혹스러웠어. 왜냐면 하다못해 도영에미들이라도 올 줄 알았거든. 왜냐면 얼마 전에 이런 트윗들을 봐서...


그리고 이 트윗들을 본 블로거님은 이런 반응을 보였고

<이때까지만 해도 빅재미를 보장받을 수 있을 줄 알았지>

그래서 수꼴한남이든 도영랜선에미들이든 누구든 오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우리 모두가 메인디쉬를 받아들었을 때 까지 아무도... 안왔어... 심지어 왔던 사람들도 식사 다 끝나서 나가기 시작함. 우리 뒤 테이블에 계시던 부부는 나랑 비슷하게 들어와서 1시 반쯤 되니까 식사 끝내시고들 가시더라. 셋 다 이글루스 수꼴한남들 죄다 쫄보새끼들 뿐이라며 숙연해지기 시작한 우리는 고통 속에서 각자 메인디쉬를 칼질하고 소스를 칠해가며 먹기 시작함.

<육지 코스 메인 요리>

아니 근데 우리는 그래도 끝까지 버텼어. 올거다 올거다 지금 올라오고 있을거다, 아니면 확성기 들고 김뿌우는 계폭해라 외치는 누군가가 밑에 있을 것이다 여기가 너무 방음이 잘돼서 안들리는 걸거다 하고 정신승리했는데 우리는 사실 모두 알고 있었지 아무도 오지 않을거라는 것을... 그리고 우리는 그래도 얘는 올 줄 알았다 하는 리스트를 읊었는데 그 중 모두가 공감한 두 명이 이 둘이었음.

1. 어쩌다보니 바다표범(맞는지 모르겠다 사진보낸 걔)
2. 코로로

사진보낸 걔는 대체 사진을 왜 보낸거냐, 딱 봐도 블랙기업 다니는거든 아니면 백수가 떠드는걸텐데 그냥 나와서 깽판이라도 쳐 보는 게 좋지 않았겠느냐 하고 얘기했는데 사실 얘는 하도 상식 밖의 행동이라 메일 보내기의 충격만 좀 있었을 뿐 별로 크게 할 얘기는 없어서 저 정도만 하고 끝났음. 그리고 그 다음엔 코로로 얘기를 하기 시작함. 얘는 님을 너무 사랑하는 것 같던데? 라는 말에 나는 감출 수 없는 수치심을 애써 밀어내고 걔는 격을 달리하는 놈이라 나도 너무 괴로웠다고 서러움을 토해냄. 

"싸워도 뭔 말이 통해야 싸우는 재미가 있지 이글루스 수꼴들은 말을 하면 듣지를 않아요 그래서 싸우면 지친다고요..." 

<디저트>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 아무도 안왔음. 와라와라 일주일 전부터 공지하고 기다렸는데 단 한 명도 안 왔다고. 우리는 두 시간 동안 나오는 코스를 다 먹고 한 시간을 더 차를 마시며 기다리기까지 했는데 안왔어. 대학시절 미대 모델도 해봤다는(원래 미대 모델은 미형에서 벗어난 사람일수록 제안을 많이 받음...) 퍽인곪아도, 건물 걸어라 했더니 사과문 쓰고 사라진 넷아트도, 어쩌구 바다표범도, 코로로도, 알토리아,사회과학, 바탕소리, 넷진보도 그 누구도 오지 않았음. 오겠다던 도영에미들도 안왔고 하다못해 님 진짜 얼굴만 보고싶은데 가도 되냐던 분도 안옴(따흐흑). 아니 세상에 어쩜 아무도 안 올 수가 있냐. 니네 나 보고싶어했잖아. 왜 안왔어? 반차도 못 내는 빻은 회사를 다녀서야 아니면 십만원 주고 밥 사먹을 수 없어서야? 나 진짜 니네들한테 너무 실망했어. 그렇게 살지마 시발 판 다 깔아줬더니 쫄아서 못오는 게 말이 되냐고 시발 흑흑흑흑


그리고 이건 우리가 세 시간 동안 니네 기다리며 고통받은 증거. 웰컴푸드-식전빵 먹은 다음에 주문 들어간 게 12시 33분이었고 계산하고 나온 게 2시 55분. 보이지? 우리는 기다렸어. 약속대로 식당에서 두 시간동안 코스 다 먹었고 그 다음에도 혹시혹시 하며 한 시간을 더 기다렸는데 안 온 건 니네 책임임. 나는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고 니들은 니들한테 주어진 기회를 스스로 포기했어. 

(식사 리뷰는 따로 쓰겠음)


핑백

덧글

  • ㄴㅇㄹ 2017/07/01 02:11 # 삭제 답글

    어쩌다가 물개가죽인가 뭔가 하는 걔도 안왔냐?
  • 김뿌우 2017/07/01 02:22 #

    ㅇㅇ 아무도 안왔음여 셋이서 밥먹고 툴툴거리며 각자 갈 길 갈 때까지 아무도 물도 안 뿌리고 계란도 안 던짐
  • ㅇㅇㅅ 2017/07/01 02:28 # 삭제 답글

    역시 ㅋㅋㅋㅋㅋ 이럴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뿌우님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ㅋㅋㅋㅋ
  • 김뿌우 2017/07/01 02:31 #

    사실 저 프렌치 코스요리 처음 먹어봐서 넘 즐거웠읍니다...
  • 바스테트 2017/07/01 03:01 # 답글

    여윽시 누가 실제로 나왔으면 더 놀랐을 이벤트
  • ㅇㅇ 2017/07/01 03:28 # 삭제 답글

    엌ㅋㅋㅋㅋㅋㅋ
  • 2017/07/01 03:36 # 삭제 답글

    임윤님이었어요? 만나러 갈걸ㅜㅜㅜ
  • ㄹㄹ 2017/07/01 05:05 # 삭제 답글

    어휴 쫄보들ㅉㅉㅉ 식사후기 기다리고 있을게용ㅇㅅㅇ)/
  • ㅇㅇ 2017/07/01 08:48 # 삭제 답글

    그분들 뉴밸에서 국사를 논의하느라 못 나옴.
    남녀 구별도 못하지만.
  • 퍽인곪아 2017/07/01 10:18 # 답글

    이건 뭔 개소리야? 니가 존나 가치가 높은 새끼라고 착각하는거야 뭐야? 내가 미쳤다고 내일 미루고 그시간에 가겠냐고? 그리고 그 뭔가 폭력적인 상황을 기대하고 몇백짜리 옷을 입고 왔다는 발상부터 초딩 발상이라니까. 요즘 고삐리들도 밤길 광역도발할때 cctv밑에서 하는세상인데 ㅋㅋㅋ
    그나저나 넌 왜 내가 다른시간대에 보자는건 씹었냐? 내가 널 잡아 팰까봐 무서웠냐? 그냥 어린놈이 광역도발이나 하길래 왜 그러는지 술이나 한잔 하려는거지. ㅋㅋ 이런 골빈 기획을 한 애들도 참 한심하다.
  • ㅇㅇ 2017/07/01 10:24 # 삭제

    문재인 손자
  • ㅇㅇ 2017/07/01 10:37 # 삭제

    빼액빼액 빼액빼액빼액 빼빼배배배배빼배빽 ㅋㅋㅋㅋㅋㅋ
  • 퍽인곪아 2017/07/01 11:01 #

    oo/응 난독증.

    뿌우/ 너한테 오는 비로긴들 상태가 왜이러냐?
  • ㅇㅇ 2017/07/01 15:12 # 삭제

    그럼 너는 김뿌우가 뭐라고 여기까지 찾아와서 댓글달고 뒤에서 까고 다니냐 하는 짓들 보면 저기 가고도 남을 것 같은데ㅋㅋㅋㅋㅋ 돈 없어서 저기 못 갔지?
  • ㅇㅇ 2017/07/01 17:06 # 삭제

    이놈 진짜 호텔에 발도 못들여봤나봄 당연히 cctv 가동되고 무장경비 상주하는거 모르냐 특히 저긴 점심시간대 사람 적어서 테이블마다 직원 하나씩 붙어있어
  • 퍽인곪아 2017/07/01 17:32 #

    ㅇㅇ/ 응 난독증(2) 근데 넌 진짜 노답이다.
  • ㅇㅇ 2017/07/01 20:30 # 삭제

    더 만나고 싶은쪽이 시간을 내야죠 ㅋㅋ 님이 저 시간에 갔으면 되는걸 안가놓고 부들대는거 웃기다
  • 퍽인곪아 2017/07/01 20:35 #

    ㅇㅇ/ 응 난독증(3) 넌 진짜 문제가 심각하다니까! 난 그닥 이새끼 면상 보고 싶지 않았는데 이새끼가 자꾸 보자구 해서 내가 편한시간에 보자구 한건데 ^^
  • ㅋㅋ 2017/07/01 21:27 # 삭제

    네 다음 돈 없는 한남충
  • ㅇㅇ 2017/07/02 14:55 # 삭제

    아저씨 추해요 ㅋㅋ
  • ㅇㅇ 2017/07/02 15:10 # 삭제

    님이 먼저 만나자고 했다고 한걸 뿌우님이 씹었다고 했지 뿌우님이 만나자고 했다는 내용은 못봤는데요? 본인이 글을 못쓰는걸 다른사람을 난독증으로 몰아가면 쓰나요...
  • ㅇㅇ 2017/07/03 03:23 # 삭제

    술도 사달라고 구걸했잖아요 늙어가지고 돈도 없어서 어린애한테 술사달라고 하냐 그지야
  • qwer 2017/07/01 11:39 # 삭제 답글

    비록 방구석 여포이고 구석후진대 졸업했지만 그래도 해범신구이후 이글루스의 다크나이트를 자처하는, 아무도 안쪼는 자칭 최후의 경고자 바다표범 저거 또 글올려서 부들부들대네
    저거 무슨 분노조절장애있는거아냐?
    지딴에는 2일만에 70만원정도 써본 것이 매우 뿌듯한 기억으로 남아있는가벼
    얼마나 평소에 궁하게 사는지 짐작이 간다 ㅋㅋㅋㅋ
  • 바스테트 2017/07/01 12:01 #

    차라리 콘서트 운운하며 '나도 돈 써 본 적 있거든?' 이라고 쒸익쒸익대며 말하는 게 더 없어 보인다는 걸 저 분은 아실런지 모르실런지..
  • ㄴㅇㄹ 2017/07/01 12:13 # 삭제

    깔게없어서 돈쓰는걸로까는게 젤 없어보여 그게 바로너야
  • ㄴㅇㄹ 2017/07/01 12:32 # 삭제

    야 위의 ㄴㅇㄹ아, 사칭할게 없어서 이런 비로그인을 사칭하냐
    최소한 같은 포스트에서만큼은 다르게 써라
  • ㅇㅇ 2017/07/03 03:33 # 삭제

    2일간 70만원 구구절절 쓴거보고 눈물나는줄. . .진짜 돈이 없는거 같아서 비웃지도 못하겠음ㅜㅜ
  • ff 2017/07/01 12:12 # 삭제 답글

    결국 아무도 안갔냐 ㅋㅋ 이제 진짜 성별가지고 지랄 못하겠네
  • asdf 2017/07/01 12:22 # 삭제 답글

    ㅋㄹㄹ는 제발좀 엮지말라고 지랄할탠데 그걸 또 엮네
  • ㅇㅇ 2017/07/01 12:22 # 삭제 답글

    시간이 안맞으면 일정 조정을 시도해보든가 취향이 아니면 다른것 먹자고 시도를 해보든가요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서 500 만원빵을 하자니까 네가 뭐라고 500씩이나 걸어야하냐고 하다가
    무료로 만나주겠다고 해도 안 나오고는 네가 뭔데 나가야하느냐라...
  • ㅇㅇ 2017/07/02 11:48 # 삭제

    겁쟁이
  • ff 2017/07/01 12:22 # 삭제 답글

    근데 그거랑 별개로 자기가 개입한줄 왜 아무도 모를까요 하는 자의식 과잉분은 누구시냐
    김뿌우가 누구랑 약속이 있어서 저기로 가는지 아닌지 누가 관심을 가졌다고
  • ff 2017/07/01 12:25 # 삭제

    그걸 또 "여자가 밥을 사주는 남자도 있을 수 있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거겠죠." 하고 대답한 너도 참 비위가 좋다
  • 2017/07/01 13:09 # 삭제 답글

    지들이 성별갖고 지랄해놓구 확인할라면 오랬더니
    그 정도의 가치는 없다고 하니 너무 웃기다
  • 갓뿌우 2017/07/01 13:13 # 삭제 답글

    항상 멋지셔ㅋㅋㅋㅋㅋ위치 선정 보고 천재가 아닐까 했는데 천재 맞으시네요!
  • ㅁㄴㅇㄹ 2017/07/01 13:30 # 삭제 답글

    아직도 이해 못하고 헛소리 지껄이는 머가리 빻은 애들을 위한 정리

    1. 애초에 이 일은 김뿌우 성별 가지고 쌩난리를 피던 넷아트 등 때문에 일어남

    2. 애들이 뭐라고 짖어대든 사실 김뿌우가 자기 신상정보를 그런 덜떨어진 애들을 위해 제공할 '의무'는 없음

    3. 자기 신상 정보를 까기 싫은 김뿌우는 정 확인하고 싶으면 건물빵&500만원빵 내기를 하자고 함.
    물론 김뿌우의 성별 관련 내기는 당연히 김뿌우의 승률이 100%일 테니 어느 정도 머가리만 있는 애들도 죄다 데꿀멍함.
    이 시점에서 데꿀멍하고 빤스런하는 게 상중하 중에서 상계.

    4. 그렇게 해도 500만원을 인증을 위해 내라니!(아니 내기라니까..?)라는
    위의 애들보다 멍청한, 사회과학이나 남촌 같은 애가 등장.
    그래서 김뿌우는 '그럼 뭐 그렇게 알고 싶으시던 거 공짜로 보여줄테니 모일모시 어디에 나오시던가여'라고 말함.
    인터넷에서 여포짓만 할 줄 알지 실제로 얼굴 까고 만날 생각 없었던 사회과학 등은 버로우로 빤쓰런. 상중하 중에서 중계.

    5. 이래도 여전히 '내가 왜 너를 굳이 만나러 가야 함 ㅋㅋㅋ' 이라는 정신승리에 들어간 답 없는 애가 남아 있음.
    돈도 못 걸겠고 품도 못 팔겠고 그냥 인터넷에서 여포짓하면서 '그냥 인증으로 우리입에 떠넣어달라고!' 수준의 노답.
    그 와중에 '사실 나는 남자고 여자고는 관심 없고..' 라는 애초 발단과는 천만광년 벗어난 헛소리 대는 건 덤.
    당연히 얘는 빤쓰런한 넷아트라던가 버로우한 남촌 보다도 훨씬 못한 상중하 중에서도 하계.
  • 2017/07/01 13:47 # 삭제 답글

    병이여 병 ㅠㅠ어쩜좋냐
  • 퍽인곪아 2017/07/01 17:37 # 답글

    ㅋㅋㅋ 야 근데 내가 언제 미대모델했다고 했니? 얘들은 망상이 진짜 ㅋㅋㅋㅋ 그리고 니가 말한 미대 모델한 사람들 미형에서 벗어난 사람들 많이 한다는거 리얼인거냐?
    내가 말한 시간대 피한거나 답좀
  • 김뿌우 2017/07/01 20:25 #

    퍽인곪아 2017/06/17 17:27 #
    미안한데 나보다 스펙도 딸리네. 키183이구요. 나이가 있어서 그렇지 저도20대에는 타대학 졸작 모델해달라고 많이 제안 받았슴요^^

    치매는 조기에 치료해야 좋습니다
  • 퍽인곪아 2017/07/01 20:33 #

    졸작이 미대만 있냐 등신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왜 피했어 그거나 답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뿌우 2017/07/01 20:35 #

    야 그때 내가 잘못읽고 답글달았는데 너 나한테 밥사달라고 했더라? 내가 너한테 밥을 왜 사 존나 웃기는 새끼네 궁금하면 니 돈 써
  • 퍽인곪아 2017/07/01 20:37 #

    그니까 등신아! 내가 내시간 빼면서 널 쳐보고 싶지도 않았구요. 니가 자꾸 쳐 보자구하니깐 내돈 쳐들면서 보고싶지 않아 말을 한거에요! 그러면서 왜 내 아뒤 거들먹 거리면서 그것도 졸작은 미대만 있는줄 착각까지 하면서 안오냐고 글을 싸냐구?
  • 김뿌우 2017/07/01 20:44 #

    야 니 인생은 배진영 직캠 틀 때 나오는 15초짜리 네이버 광고 기다리는 것보다도 의미가 없거든 그리고 그런 니 인생에서 몇 시간을 빼든말든 그건 나랑 1도 관련이 없으니 그만 징징대 김뿌우 여자 분명하다고 게거품 물면서 덤비던 새끼가 막상 확인시켜주겠다니까 밥까지 사달라는 뽐거지 심보 뿜는 것도 존나 없어보이고... 그리고 니가 미대 모델을 제안받았든 연영과 졸작 모델을 제의받았든 그걸 자랑이랍시고 지껄이는 시점에서 이미 존나 없어보이니까 그만해... 흉해...
  • 퍽인곪아 2017/07/01 20:50 #

    ^^ 내 주위에 얼굴에 분쳐바르는 남자새끼들은 없었거든 ^^ 뭐 요즘 20대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내나이때에는 지금 직업이 아닌이상 분쳐바르는새끼 없고 내가 운동하는 20대 후반 동생들도 분쳐바르는 새끼들은 없거든! 기집년이 아닌이상 분쳐바르고 다닌다는거 자체가 난 이해가 안가거든 ^^ 참 내가 자랑삼아 말한것도 아니고 그 한남거리는 대가리 빈년들이 얼굴 잘생기고 개념있는 남자들은 분쳐바른다는 릐앙스로 말을 하길래.한소리다. 지금보니 쪽은 팔리네 ㅋㅋㅋㅋ
  • 김뿌우 2017/07/01 21:04 #

    못생겼으면 좀 가려라
  • 2017/07/01 21:16 # 삭제

    그..지나가다 잘 모르시는거 같은데
    소위 패피라 불리고 자기 꾸밀 줄 아는
    애들 한정 요즘 20대들은
    눈썹 정리부터 파데 정도는 하고 다니든데여
    그게 님들의 세상과 연관이 없을 뿐이고요

    기집년이 아닌 이상 남자가 분 처바르는게
    이해 안 가는거 자체가 님의 주변 비쥬얼 상태를 보여주는 말 같아 좀... 슬프네요
    당장 올리브영 같은 드럭만 가도 남성용
    화장품이 얼마나 많은데


  • 퍽인곪아 2017/07/01 21:17 #

    ㅋㅋㅋㅋ 못생겼으면 좀 가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그래서 우리 김치년들이 분칠하고 다니는구나~ 시발 못생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퍽인곪아 2017/07/01 21:20 #

    눈썹 정리하는거 가지고 뭐라고 안했음요! 일반적인 남자들 깔끔하게 머리 정리하고 눈썹정리하고 스킨 로션 잘바르고 수염 잘 정리하고 깔끔하게 옷입고 다니기만 해도 충분히 멋집니다.^^ 최대한 비비크림 바르는것까지는 이해를 하는데 남자가 판데션이라니요~ 허허허 그것도 엄마가 쓰는........
  • ㅇㅇ 2017/07/02 11:50 # 삭제

    우웩
  • ㅇㅇ 2017/07/03 12:32 # 삭제

    지보다 젊고 트렌디한 20대 남자가 화장 좀 한다는데 여자들이 박수쳐주니까 배알 꼴리는 꼰대 아저씨네..난 또 본인만의 신념이 있거나 반박 못할 논리를 가진 건 줄 알았더니 그냥 유행에 뒤쳐진 아저씨가 20대 문화를 이해 못하는 거였어ㅜㅜ대학 근처 로드샵만 가도 세일하는 날이면 남자들이 쿠션파데 고른다고 바글바글한데..ㅜㅜ애잔..
  • 12345 2017/07/14 17:46 # 삭제

    놀랍도록 병신스런 논리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 그냥도 존못이면 화장이라도 해서 잘나보이려고 노력 좀 하시지 ㅋㅋ 대체 무슨 근자감으로 남자들은 로션만 발라도 멋있따는 표현을 쓰지? 안 쪽팔리나
  • 퍽인곪아 2017/07/01 20:46 # 답글

    참 정 니가 이렇게 니 얼굴 보여 주고 싶으면 내가 술한잔 사줄테니 다음주 중에 분당 정자동쪽으로 올 마음 있으면 와라. 형이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니 누구처럼 테러하거나 폭력쓸거 같냐? 그냥 서로 이야기나 하자는거니까~ 형은 100만원 넘는 옷이라고는 겨울 에베레스트다운자켓밖에 없으니 누구처럼 옷차려입을일도 없고 더운데 스시 사줄께. 생각있으면 내 블러그에 귓말 남겨라. 싫으면 너도 오네 안오네 광역도발 어그로 끌지말고 이생퀴야.
  • 김뿌우 2017/07/01 21:04 #

    쓴 꼬라지만 봐도 가성비 초밥집 데려가겠네. 못생긴거랑 밥먹어주는데 싼거 먹어야겠냐 내가
    술 안 마시고 인당 50 이상 나오는 집으로 알아봐서 연락해
  • 퍽인곪아 2017/07/01 21:16 #

    인당 50이상 나오는데 니가 소개좀 ㅋㅋㅋ 내가 스시집 25만원까지는 먹었는데 그 이상하는 초밥집이 있기는 하냐? ㅋㅋㅋ야 정자동 내가 가는 초밥집이 물론 서초동보다는 싸지만 인당 15만원은 한단다. ㅋㅋ 이새끼 지도 그정도 되는거 얻어먹고 와서 하는소리하고는 ㅋ 못올거 같으니까 혓바닥 길어지는거보소! 니가 욕하는 애들하고 틀려지는게 뭐여~피식ㅋ
  • 2017/07/01 21:18 # 삭제

    이렇게 구구절절 댓글 달거면 그냥 금욜에 가시지 그랬어요 넘나 이상하당ㅋ
  • 퍽인곪아 2017/07/01 21:20 #

    제 일때문에 시간 안된다고 말했구요. 그 근처에서 오후에 보자구 했슴요! 이새끼가 씹어서 그렇지^^
  • 2017/07/01 21:25 # 삭제

    그냥 쫄려서 안 갔다구 인정하세요~
    아무도 님이 100만원 넘는 옷이 몇 벌있는지
    어떤 스시를 먹는지 관심문데 어필 그만하시궁
    판을 깔아줘도 핑계대며 안 간거 보니
    제 삼자로써 디게 없어보여서 그래요~~

    그리고 비비랑 파데랑 구분 사라진지 언젠데
    아직두 ㅜㅜ
  • 퍽인곪아 2017/07/01 21:28 #

    그러게요. 저도 김뿌우가 누구랑 몇백짜리 옷을 입은거 별로 궁금하지 않았는데 요기 블로그님이 그렇게 썼길래 나는 그런 격식 안차리고 보자구 한거에요^^ 뭐 백수신거 같은데 프리랜서도 아닌사람이 자기 일하는 시간에 그시간 내면서 갈일은 현실적으로 없는거구요. 그래서 전 현실적으로 다음주중에 오후시간대에 김뿌우 편한시간에 보자는게 이상하게 보이시나 보네요. 난 아무리 생각해도 전자가 더 이상해보이는데 ^^
  • 2017/07/01 21:31 # 삭제

    아니 님이 궁금한거랑 몬상관?
    여긴 김뿌우 블로그자나용 자기가 먹고 온거
    포스팅하는거고 님은 남의 블로그에 댓글로 구구절절 님두 본인 블로그에 쓰셔요~~<
    쓰니까 하는 소린뎅ㅋㅋ
  • 퍽인곪아 2017/07/01 21:36 #

    그 포스팅에 제 아뒤 퍽인곪아도 떡하니 있네요 ^^ 어떻게 여기 비로긴들은 다 난독증만 있는지 몰라~
  • ㅇㅇㅇㅇ 2017/07/15 12:30 # 삭제

    아~ 시원해~!!! 님 퐈이팅이에요~!!!
  • 퍽인곪아 2017/07/01 21:25 # 답글

    진짜 마지막으로 말하는데 니가 못오겠으면 그냥 못오겠다고 말해. 대신 너도 광역도발 안온 사람들 지랄하지 말아라. 나도 나이가 있는 사람이고 지금이야 이렇게 험한 말도 사용했지만 서로 얼굴보고 험한말 할 일도 없고 진짜 형이 이상한 병신 씹주구리한데 가서 너 쳐먹일일도 없고 적어도 가성비 분당에서 좋은데 .아니 거기 가게가 좀 작아서 사람 많으면 분점인 판교 스시집 델꾸가서 먹여줄테니 다음주 중으로 귓말 보내삼. 어그로 그만 끌고 이제 욕도 안하고 진짜 인간대 인간으로 이야기나 좀 하자는거다.
  • 김뿌우 2017/07/01 21:31 #

    아 진짜 얘 스시쿤 데려가겠네 그리고 나 초밥 별로 안좋아해 다금바리라도 시켜주면 몰라 어디서 초밥따위를 들이밀어; 니 싸구려 입맛이야 내 알 바 아닌데 그런 입맛으로 남한테 밥을 사주네 마네 하지좀 마라. 못생긴거랑 밥먹어주는데 가성비 따져줄 마음 없거든;
  • 퍽인곪아 2017/07/01 21:34 #

    서울에서 다금바리 찾는 니가 이상한거지! 먹어보기는 했니? 그거 일반 능성어랑 거의 차이 없어.게다가 회도 안좋아하는거 같은데 그 차이를 알겠니? 알았다. 딱 보아하니 얼굴 보여줄 생각 없는거 같은데 지금 니가 하는 행동이 저기 니가 열거한 안나온 블러거들보다 못한건 알고 있지? ^^ 그럼 즐~
  • ㅇㅇ 2017/07/01 21:34 # 삭제

    남의 블로그 댓글창에나 와봐야 여자랑 말섞을 수 있는 사람인듯ㅠㅠㅠㅠㅠ 진짜 불쌍해여 나이 많으시다니까 아저씨라고 해드릴게여..돈없어서 최대한 짜내고 짜낸게 스시집인가보당ㅜㅜㅜㅜㅜㅜㅜㅜㅜ본인이 남의 얼굴 궁금해하면 보여주는 사람 사정에 맞춰야지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시간 장소 멋대로 정하고 난리세여 진짜 한남충 dna란ㅠㅜㅜㅜㅜ눈물난당
  • ㅇㅇ 2017/07/01 21:36 # 삭제

    여자들이 댓글달아줘서 되게 신난 티나여..살면서 여자한테 관심받아본 적이 없겠징
  • 2017/07/01 21:37 # 삭제

    아 그런거에요? 어쩐지 ㅜㅜ 그럼 그러려니 해야겠네요~ 짠하다
  • 김뿌우 2017/07/01 21:38 #

    아 시발 이 와중에 다금바리의 가성비 찾는거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숙연해서 뭐라 말도 못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2017/07/01 21:39 # 삭제

    30세 이상이나 쳐 먹고 이러는 것도 안 부끄럽냐.. 못 생기고 돈 없는 한국 남자 쉬익쉬익... 거리며 키보드 갈기는 것 좀 보소 파오후 냄새나 ㅡㅡ
  • ㅋㅋㅋ 2017/07/01 21:39 # 삭제

    30세 이상이나 쳐 먹고 이러는 것도 안 부끄럽냐.. 못 생기고 돈 없는 한국 남자 쉬익쉬익... 거리며 키보드 갈기는 것 좀 보소 파오후 냄새나 ㅡㅡ
  • 퍽인곪아 2017/07/01 21:40 #

    ㅇㅇ/ 아니 우리집 근처고 내가 좋아하는게 횟집이고 스시집인데 자주 가는집이니 거길 가자고 하는거죠~ 내가 돈내고 내가 사는건데 내가 먹고 싶은거 사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허허허 양식은 겁내 고급진 음식인데 일식은 겁내 후진 음식인가봐요? ㅋㅋㅋ 얼마나 버는지 모르겠지만 돈없어서 10만원 넘는 음식점 가는거라면... 와우. 놀랍습니다 ^^ 그래서 김치녀 김치녀 하나 봅니다.
  • ㅋㅋㅋ 2017/07/01 21:43 # 삭제

    존나 뜬금 없는 소리인데 둘이 식사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서로 식사하는 자리에서 자기가 쓴 글 상대방이얼굴 보고 읽어주면서 밥 먹으면 꿀맛일 듯...
  • 김뿌우 2017/07/01 21:44 #

    나한테 사달라 할 땐 조선호텔 스시조 가서 20만원대 초밥 사달라하고 니가 사야겠다 싶으니 집앞 가성비 초밥집 찾냐 환장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씹치남들 큰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07/01 21:44 # 삭제

    아뇨 아저씨ㅠㅠ남의 얼굴 보자고 한건 님이시잖아요 그럼 보여주는 사람 시간과 장소를 맞추는 게 사람으로서 도리죠ㅠㅠ머 특별히 그런 도리가 있어보이진 않지만ㅠㅠ그리고 저 김치녀 맞아서 김치비위 맞춰줄 남자 알아서 잘 만나고 있어요ㅠㅠ 여자랑 말섞어보니까 되게 신나죠 아저씨 ㅠㅠ그러게 젊을때 관리좀 하지 돈없어서 못했겠지만ㅜㅜㅜ사람들끼리 만날때 예의같은 것도 모르는거보니 ㅠㅠㅠㅠㅠㅠㅠㅜ 알만하네여 진짜 불쌍하당....
  • ㅇㅇ 2017/07/01 21:46 # 삭제

    그리고 한자 더 적자면 전 김치녀가 맞고 김치짓하면서 계속 살거라 그런 말로는 타격없어여ㅠㅠ 원래 키작은 남자는 루저라는 말에 발끈하는건 키작은 남자니깐..김치녀라고 회심의 일갈 날린거보니 여자 김치짓 맞춰주지도 못할 존나 가난뱅이인가봐 하긴 회에서 가성비 따지는거보니ㅠㅠㅠ그럼 김밥천국이나 데려가서 만수르정식 처먹자 하세여 솔직하게 ㅠㅠㅠ
  • 에휴 2017/07/01 22:41 # 삭제

    싸움나서 이건 모지 하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아 님이랑 물개? 이 두분 부들부들거리는거 진심 추하고 안쓰러워요... 김뿌우님은 본인이 해야하는 거 이상으로 이미 한 거 같은데. 얼굴 보러 오라고까지 했는데 안 나타난 시점에서 이미 님은 진거예요... 더 비참해지기전에 제발 그만해 보기 괴로워 ㅠㅠ
  • ㅇㅇ 2017/07/02 00:31 # 삭제

    댓글들 계속 정독하면서 부들부들거릴거 빤히 아는데 자기네 동굴 틀어박혀서 아됫어ㅎ 내시간엔 안맞췄어 내가 이긴거임 그런거임 쒸익쒸익질할 생각하니 넘나 추접하고 병신인것..병신같은것x 병신o
  • 퍽인곪아 2017/07/02 07:57 #

    피식 다금바리 가성비 찾는데 ㅋㅋㅋ 너 그럼 나랑 제주도 갈래? ㅋㅋㅋㅋㅋ
    비로긴/ 김밥천국에 만수르세트도 있니? 피식. 그리고 뿌우가 그러는데 니들 화장 하는게 못생긴거 가릴려고 그런다며. ^^
  • walkingdownthestreet 2017/07/03 08:04 #

    아이씨 도태각 가성비충. 100만원 넘는 옷없다는 쓸데없는 레퍼런스부터 각잡았지만 구절구절 완전 알엑찬이네 ㅋㅋㅋ 아는 음식중 그나마 스시가 고오오급인듯.
  • 2017/07/01 21:28 # 삭제 답글

    김뿌우씨 형이세요? 아까부터 형형거리시길래 궁금해서용ㅋㅡㅋ
  • 지랄 2017/07/02 01:59 # 삭제 답글

    니깟꺼 만나러 왜가ㅋ
  • asdf 2017/07/02 02:56 # 삭제 답글

    야 근데
    니 좋다고 빠는 새끼들도 하나도 안 간거 아님?
  • ㅇㅇㅇ 2017/07/02 03:11 # 삭제

    그거야 얘 좋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얘 얼굴이나 성별 궁굼해하는 사람은 없었으니까...
  • ㅇㅈ 2017/07/02 09:25 # 삭제

    ㅇㄱㄹㅇ
  • ㅇㅇ 2017/07/02 20:09 # 삭제

    남잔지 여잔지 상관없이 글이 재밌고 좋으니까 좋은거지. 이건 대체 무슨논리지..여자아니냐고 난리챠서 남자인거 확인시켜준다고 만든 자리를 김뿌우 좋다는 사람들이 왜가; 대체 무슨 자격으로 감? 나님이 너를 좋아하신다 이러면서 남 밥먹는데 쳐들어가나. 찾아가는게 비상식적인 헹동이지 그정도 기본 예의 상식도 없는건가 이해가안가는데.
  • asdf 2017/07/02 12:32 # 삭제 답글

    김뿌우 블로그 비로긴은 나루토와 다를게 없어 ㅋㅋㅋ
  • ㅋㅋ 2017/07/02 22:26 # 삭제 답글

    존나 형이 형이 해대는데 너무 역겹다 우웩~~~
  • ㅇㅅㅇ 2017/07/03 02:1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의 수많은 분신들 중 하나입니다.
    모 님 덕분에 반면교사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 갑니다.
  • 2017/07/03 20:5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역성혁명 2017/07/05 13:07 # 답글

    어째 이야기가 산으로 가네요.
  • ㅇㅇ 2017/07/11 18:32 # 삭제 답글

    그러게 그냥 수틀릴 거 같으면 얌전히 사시지 왜....
    아재 안쓰럽소 이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add